손모가지를 짜르고 싶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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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 담배 피우려면 구석에 쳐박혀 눈치보며

행인들을 피하곤 한다...

 

금방 지나간 바퀴벌레 같이 생긴 커플의 못생긴년이

내 앞을 지나가며 손사레를 치고 인상을 쓰며 나를 한번 쳐다보고 내앞을 지나간다...

 

씨발년...그년 손모가지를 자르고 싶다...

 

정말 금연지역에서는 담배도 안피우고 공중도덕을 지키려 애쓰는 사람앞에서

지랄하니....

 

맹바기 앂새가 지 담배 끊고...졸라 공익광고 때린 후 이 지랄이다...

 

중딩때 금호극장에서 영화보며 담배 쭈욱쭉 빨때가 그립다...

 

그때는 자판기에서 담배 사던 시절이었는데...옛날이 그립다.

 

 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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