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로 붉게 물든 방글라데시의 거리 . 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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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슬람교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이드 알 아드하(희생제)에서 

동물을 희생시켜 그 피를 강으로 흘려 보내는데

 

큰 비가 내리면서 강이 범람했고 배수시설이 좋지 않아

온 거리에 피로 물들었다.

 

정부는 수도인 다카에서 동물을 희생시킬 장소 1000여 곳을 미리 공지해두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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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9/15/0200000000AKR20160915036900077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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